
장례식이라고 하면 흔히 조문객이 끊이지 않는 큰 빈소를 떠올리시지만, 저희 더메모리얼을 찾으시는 가족 중 적지 않은 분들은 오히려 그 반대를 원하십니다. 회사 동료나 먼 지인보다는 정말 가까운 사람들과 조용히, 그러면서도 격식은 갖춰 고인을 배웅하고 싶어 하시는 거죠. 가족장은 바로 이런 바람에서 출발한 상품입니다.
전통 삼일장의 틀은 그대로 유지하되 조문 범위만 가족과 친척으로 좁히는 방식이라, 형식이 사라진다는 걱정 없이 부담만 덜어낼 수 있습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작게 하고 싶은데 예의는 갖추고 싶다"는 말씀을 정말 자주 듣습니다. 가족장은 이 두 가지 마음을 함께 채우기 위해 설계된 구성입니다.
더메모리얼의 가족장은 190만원 단일 가격으로 진행되며, 독립 빈소와 프리미엄 생화 제단, 장례지도사 2인 상주, 리무진 운구, 영정·부고 제작 지원, 49재 상담까지 한 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견적서를 여러 장 받아 항목별로 다시 계산하실 필요 없이, 이 한 장으로 전체 그림이 그려지도록 만들었습니다.

빈소·제단·발인 등 삼일장의 격식은 모두 유지하면서 조문 범위만 가족·친척으로 한정합니다.

장례지도사 2인 상주와 리무진 운구, 49재 상담까지 지원하여 가족은 고인 곁을 지키는 데만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단일 패키지에 빈소·제단·상차림·운구가 모두 포함되어 추가 청구서를 받으실 일이 없습니다.

전통적인 삼일장 흐름을 지켜 먼 지역 친척도 무리 없이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장의 빈소는 10평대 독립 공간으로 준비되어 다른 상가와 섞이지 않고 가족만의 공간에서 조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실과 조문 공간이 자연스럽게 나뉘어 있어, 가족들이 잠시 앉아 쉬거나 이야기를 나눌 때도 눈치 볼 일이 없습니다.
제단은 프리미엄 생화로 꾸며집니다. 흰 국화를 기본으로 백합과 안개꽃을 더해 화려하기보다는 단정하고 품위 있는 인상을 남기도록 신경 썼습니다. 영정 사진은 제단 정중앙에 모셔 조문객이 자연스럽게 눈을 맞추고 예를 표할 수 있도록 배치합니다.
상차림은 30인 기준으로 준비되며 육개장, 전, 떡, 과일 등 전통 조문 음식을 정갈하게 차립니다. 형제자매가 많거나 친척이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는 가족도 여유 있게 대응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장례지도사 2인이 빈소에 상주하며 접객, 의전, 시간 관리를 나누어 맡습니다. 한 분이 조문객을 안내하는 동안 다른 한 분이 발인 준비나 서류 처리를 진행하는 식으로, 가족이 실무 때문에 자리를 비우는 일이 없도록 조율합니다.
발인일에는 리무진 차량이 기본으로 배정됩니다. 영구차 뒤로 가족 8~10인이 함께 탈 수 있는 리무진이 이어져, 화장장까지 가는 길도 가족이 함께 배웅할 수 있습니다. 화장이 끝나면 유골함을 정중히 전달해 드리고 장지까지 안내를 이어갑니다.
장례가 끝났다고 저희의 역할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49재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여 절차와 제단 준비, 집전자 섭외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처음 상을 치르시는 가족일수록 49재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하시는데, 저희가 순서대로 옆에서 짚어드립니다.
소요: 즉시
1533-6544로 연락 주시면 24시간 상담원이 즉시 응대하며 이후 절차를 안내합니다.
소요: 2~4시간
장례식장에 독립 빈소를 배정하고 제단 설치를 준비합니다.
소요: 2~3시간
고급 수의와 관을 적용해 정중하게 염습·입관을 진행합니다.
소요: 1일
영정 사진을 배치하고 부고 발송을 지원하며 조문객 응대를 시작합니다.
소요: 1일
가족·친척 조문을 받고 상차림을 운영하며 장례지도사 2인이 전 과정을 상주 지원합니다.
소요: 반나절
발인식을 진행한 뒤 리무진으로 화장장까지 이동합니다.
소요: 2~3시간
화장을 마친 뒤 유골을 유골함에 정중히 모십니다.
소요: 선택 일정
원하시는 장지로 모시고 49재 상담을 무료로 이어갑니다.
스몰장례식(130만원) 대비 빈소 규모·상차림 인원·장례지도사 인원이 모두 상향되어 친척까지 정중히 모실 수 있습니다. 무빈소장례(90만원)와는 결이 전혀 달라, 전통 절차와 격식을 온전히 지키고 싶은 가족에게 어울립니다.